K-Food의 글로벌화
식품 전문 콘텐츠 커머스 기업

전문성을 장착한 食道樂家들로 이루어진
중화권 전문 MCN 기업

외식 콘텐츠를 소비하고
외식 경험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한식 프랜차이즈 솔루션 기업

ABOUT TAEDY

K-Food의 세계화를 위한
식품 전문 콘텐츠 커머스 기업


태디는 K-FOOD 중심의 콘텐츠 커머스 기업입니다.

한국 고유 그대로의 먹거리와 식문화도 중요하지만
타깃 시장의 현지 상황에 맞는 제품과 콘텐츠의 진화는
현지에서의 한식 저변을 넓히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태디는 중국에서 쉽게 이해하고 경험해 볼 수 있는 현지화 시킨 양질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소비자와 소통하고 진화된 한식 제품을 유통하며, 콘텐츠 영역에서는 “식(食)”관련 종합 MCN 기업으로,
IP 영역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식품 및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의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0년 8월 중국 현지에 안루타이(安如泰)라는 자회사를 설립하여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GREETINGS

안현민│Co-Founder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중국에서 외식사업과 방송을 병행해 오며 쌓은 노하우로 식품사업과 콘텐츠 제작사업을 시작합니다. 한국과 중국의 입맛 차이를 직접 경험하며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의 식품을 중국 현지인의 입맛에 맞게 개량하여 중국으로 수입하고, 중국에서도 한국 식품을 직접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MCN 회사로서의 입지를 다져 나가기 위해 한식을 중국에 알리는 것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한국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들을 중국에 소개함과 동시에 한국 사람들을 위한 중국의 문화 콘텐츠 제작으로까지 범위를 확장시켜 가고자 합니다.

앞으로 한국과 중국의 문화교류에 있어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습니다.





김신재│Founder

오랜 시간 중국에 거주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하면 한중 양국이 보다 더 가까워지고 친밀해지며, 서로간 오해를 줄일 수 있을까?’ 라는 미션이 생겼습니다.

이치치바(yiqiquba.com) 한국 관광 플랫폼 비즈니스를 구상, 추진했을 때도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중국에 제대로 알리자’ 라는 분명한 목적에서 시작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중국에 대한 오인에서 비롯된 한국 포털사이트 내의 혐중 기사 및 댓글에 오인이 해소되길 바라는 마음에 재댓글을 달며 양국간 차이를 좁혀 보려 노력했습니다.

어느 순간 깨달았습니다. 같이 맛있는 것을 나눠 먹는 ‘식(食)’ 으로부터의 관계 개선이 사람간 마음의 장벽을 손쉽게 허물어 우호적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특별한 향신료, 특수한 재료의 음식이 아니라면 혹은 독특한 취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보통 맛있다고 느끼는 음식은 대부분 같이 맛있게 느끼고 함께 즐거워합니다.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는 ‘토마토 계란 볶음’ 입니다. 돌이켜보면, 이 이야기를 중국 분들과 나눌 때가 다른 주제의 대화 이야기를 나눴을 때보다 훨씬 가까움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중국 분들 역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아, 그렇구나. 음식이었구나. 서로를 가깝고 친하게 그리고 거리낌없이 엮어주는 방법을 먹는 것에서부터 찾아야겠구나.’

이런 생각을 펼치고 확장해 나가기에 지금의 거시적 시장환경은 더없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한국의 문화 지도가 이렇게 넓었던 적이 없습니다.

한국의 드라마, 영화, 음악 등의 대중문화 콘텐츠의 역량은 자연스럽게 한국에 대한 관심, 한국의 음식과 식문화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이 한식을 중국에 알리고 중국 사람들이 한식을 경험하게 만들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라 믿습니다.

한식 3.0
그 시작을 중국에서!!


“한국음식이지만 중국사람의 입맛에 맞게 변화시키고 중국사람의 식 소비습관에 맞추어 중국사람들이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경험하게 하고 지속적으로 소비하게 한다”

음식으로 양국의 국민이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이 꿈을 실현하게 될 주인공이 태디입니다

이 여정에 함께 해 주신 태디의 동료분들과 안현민 셰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BRAND

안바바│Ahnbaba


“브랜드를 의인화하다”

‘아빠’라는 뜻의 바바(baba)는 우직한 든든함에서 오는 친근함과
아빠라는 존재가 주는 특유의 익살스러움을 표현하며 동시에
바바(baba)라는 리듬감을 지닌 의성어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바바는 듬직한 아빠가 만들어 준 가족 먹거리,
즉 듣기만 해도 안전하고 신뢰가 가는 식품 브랜드이며 이를 지향합니다.
브랜드를 위해 기획한 브랜드가 아닌,
소비자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구축된 브랜드라는 가치적 측면을 지닙니다.

우직한 든든함에서 오는 친근감,
특유의 익살스러움을 표현하는 두께 있는 필체와 부드러운 곡선,
밝고 따뜻함을 전함과 동시에 미각을 자극할 수 있는
컬러의 구성은 안바바 브랜드 그 자체를 상징합니다.

ARTIST

안현민 쉐프

소개

중국 시장에 한국 음식 문화를 알리는 민간외교 역할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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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IP 제품 개발 및 유통

태디는 자체 브랜드 안바바(Ahnbaba)의 IP를 활용한 제품 개발 및 유통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 소비자의 입맛을 고려하여 맞춤형으로 개발된 ‘안바바(Ahnbaba) 짜장소스’는 2020년 7월 첫 제품으로 출시되었으며 이어 태디는 지속적으로 염분 맛을 강화한 유자차, 한국 4대 찌개류 소스 등 현지화한 제품 개발 및 유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콘텐츠를 통한 광고&홍보

태디는 전문 콘텐츠 제작 업체로서 다양한 업체들의 의뢰를 받아 콘텐츠 제작 및 홍보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농심, 쿠쿠, 샘표 등 중국 시장 확장에 적극적인 한국 기업 외에도 aT, 미적 등 한국 기관, 중국 현지 대기업들과의 협업을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외식업체 컨설팅

태디는 한식 레스토랑 및 요식업 창업 관련 토탈 솔루션이 제공 가능한 기업으로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년이 넘는 한식 레스토랑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입지 선정, 메뉴 개발, 맞춤형 운영 매뉴얼 제작 등 외식업 개업과 관련한 전반적인 컨설팅을 합니다. 한국 대표 프리미엄 베이커리 어묵브랜드 <삼진어묵> 등 중국 시장 진입 초기의 외식 브랜드에게 좋은 파트너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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