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론칭한 안현민 셰프의 <안바바의 짜장 소스> 1차 물량이 단 3시간 만에 전체 매진되며 10월 7일 자로 약 7만 개의 2차 생산물량이 중국 수출길에 다시 올랐다.

 

1차 물량 매진 직후 안현민 셰프는 발 빠르게 구매 소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진행,

 

추가 생산된 2차 <안바바의 짜장 소스>는 1차 제품을 구매, 소비한 소비자들의 의견을 취합 반영하여 점도를 포함한 맛의 밸런스를 조정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중국 수출입 관련 건은 (주)태산국제가 전담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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